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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미래이비인후과  작성일 201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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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병호원장, 2015 미래창조경영(의료인 부문) 대상

송병호 원장은 2015년 1월 30일 시사투데이에서 의료인 부문 2015 미래창조경영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다음은 해당 기사입니다.

 

 

ㆍ“질병은 치료하는 것보다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  [2015-01-30 09:50:39]
 

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자료에 의하면 전음성·감각신경성 난청의 진료인원이 지난 2008년 22만 2천여 명에서 2013년 28만 2천명으로 연평균 4.8%씩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중 신생아는 1,000명당 3명 정도가 선천성 난청을 보이고 있다. 이를 조기에 발견하지 못하고 치료시기를 놓쳐버리면 의사소통능력을 쉽게 잃어버릴 수도 있다.

이처럼 영유아가 난청을 보일 경우 즉시 선별검사를 시작으로 전문의에게 정확한 진단과 조기치료는 물론 보청기를 이용한 난청재활치료를 빨리하는 것이 좋다.

또 선천성을 제외한 난청을 예방하기위해서는 무엇보다 귀에 독성이 있는 약물주입이나 담배 그리고 술 등에 각별히 주의해야하며 외부의 심한 소음에서 멀리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런 가운데 이비인후과분야의 특화된 전문클리닉 운영으로 환자중심의료감동서비스를 실천하고 노력하는 미래이비인후과의원(공동원장 송병호·박현민·김한균)이 의료계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001년에 개원한 미래이비인후과의원은 전문적인 의술과 휴머니즘을 바탕으로 환자를 가족처럼 생각하고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진료과목인 난청, 어지러움증, 이명분야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제대로 된 시술을 하기위해 지속적인 연구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명은 귀에서 ‘윙~, 삐~’하는 소리가 나는 질환으로 과다한 업무와 스트레스가 주원인이지만 최근 들어 이어폰을 자주사용하거나 노래방을 즐겨 찾는 젊은이들에서도 증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런 이명과 난청을 치료하기위한 클리닉부스와 청력·이음향방·청성뇌간유발전위검사기 등을 마련하고 모든 검사과정을 당일에 해결할 수 있도록  원스톱시스템을 구축했다.

또한 대학병원에서 볼 수 있는 첨단의료장비인 비디오안진검사장비와 회전의자검사장비 등 첨단정밀검사 장비시설을 갖췄다.

송병호 원장은 “우리병원은 환자의 접근성과 편리성에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며 “더욱이 당일에 검사하면 바로 검사결과를 알 수 있기 때문에 조기치료를 시행할 수 있다”고 했다.

한편 경북김천출신인 송 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김천고등학교(송설장학회)에 인재육성장학금후원은 물론 서울대학교·서울대학교의과대학 연구비지원, 라파엘클리닉·외국인근로자 등 따뜻한 손길을 건네주고 있다.

그밖에도 대한이과학회부회장과 대한이비인후과개원의사회 학술부회장활동을 통해 우리나라의 난청현황과 실태를 정확히 파악·예방하고자 ‘난청 줄이기’사업에도 적극 앞장서고 있다.

송 원장은 “난청을 줄일 수 있는 법률제정이나 제도가 시급히 조성돼야하며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이 마련돼야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질병은 치료를 잘하는 것보다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꾸준한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건강관리에 신경써야한다”고 강조했다.

이런 송 원장의 다양한 의료업력을 인정받아 2015 제6회 大韓民國 미래창조경영 大賞 미래를 여는 의료인 부문(시사투데이 주관·주최)에 영광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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