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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청일 2012-12-24  신청자 김상일  
 상담의(과) 미래이비인후과  

2개월째 대학병원서 이명 난청 치료중

1)지난 7월에 돌발성 난청으로(약한 이명 동반)으로 동네 이비인후과 치료후 좋아짐

2)지난 11월중순경 다시 이명 난청 찾아와 동 의원 방문 : 메니에르 병의 징후가 있다하여 MRI권유받음

3)대학병원으로 가서 MRI 및 청력검사, 달팽이관 조사 등등 (당뇨검사도 했으나 이상없음)를 마치고 현재 1.5개월간 약물 치료중. 진단면은 역시나 단순 돌발성난청이라고 합니다.  치료중 외이도염증까지 와서 치료했음.

4)최초 내방한 동네 의원에서 매우 싱겁게 먹으란 조언에 따라 먹는 것은 조심하여 평소보다 많이 싱겁게 먹는 편이나 점차 느슨해 지고 있기는 함.

5)동네 병원 처방까지 해서 거의 2개월정도 약물치료중이나 그다지 호전되는 느낌이 없으며, 치료중 절주하다가 연말모임에서 2차례 음주후 이명 난청 증상이 좀더 심해졌음. 대학병원에서는 보름단위로 내원하면 별다른 말없이 약만 처방해주는 상황.

 

아, 답답합니다. 제가 물어볼 수 있는 짧은 지식의 질문은 해보지만 대학병원의사는 말이 너무 짧네요. 그냥 3개월 이상 약 먹어야 한다 정도. 다른 치료법이 있는지도 설명을 안해주네요. 일하면서 시끄러운 대화의 장소에 안갈 수도 없고. 술은 매우 자제하고 있습니다. 음주와 싱거운 음식이 치료에 어느 정도의 영향을 주는지도 알려주세요. 대학병원 의사는 이 질문에서도 그냥 원론적인 대답뿐입니다." 당분간 싱겁게 드시고, 술은 되도록 마시지 마세요" 강력하게 말리지 않는다는 것은 이명 난청에 심각한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닌가보다 하는 안이한 스스로의 판단을 하게 하네요. 물론 그래도 음식과 음주는 조심하고 있습니다.

생활 습관은 평소 스트레스가 많은 편이고, 일이 많아 과로한 편입니다. 성격도 예민한 편이구요. 당뇨, 혈압은 살짝 관리가 필요한 나이가 된 정도입니다. 검사후 약 복용을 권하지는 않더군요.



상담 답변 내용

 답변일 2012-12-27 오후 2:13:38  상담의(과) 미래이비인후과  
 상담분야  

돌발성난청

돌발성난청이 재발하는 경우는 극히 드문 경우이고 이런 경우 메니에르병을 의심하기도 합니다. 우선 정확한 병명을 찾는 것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정말로 메니에르를 의심한다면 이뇨제나 저염식을 해야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이럴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확실한 병명을 찾기 위해서는 자세한 병력과 진찰, 검사를 통해 메니에르병 등을 제외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예약 후 방문하시면 정확히 진단하고 치료법을 상의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울대학교병원 KS병원 에스더클리닉 지디스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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