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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개원의가 말하는 병의원 주5일 근무제 시행
 작 성 자 미래이비인후과
 조    회 3,235
 등 록 일 2004-11-23
BIZ & ISSUE

Medical

개원의가 말하는 병의원 주5일 근무제 시행

박현민 원장(서울시 신사동)은 주5일 근무제 시행 이후 오히려 토요일에 환자가 점점 더 증가하고 있다. 그래서 오히려 개원가는 더 바쁘게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다. 수술의 경우도 토요일날 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병원의 주5일제 근무제에 대해 회의적인 태도를 보였다. 휴일근무를 하는 이유는 환자치료보다도 경영적인 이유 때문이다. 평일진료보다도 경영을 위해 휴일진료를 하고 있는 실정이다. 일률적으로 시행하는 것에는 무리가 있다. 주5일제는 병원경영에 도움이 된다. 성형외과느 이비인후과 등 비보험과는 휴일이나 밤에 수술하는 경우가 많다. “토요일진료가 불가능하다면 수술 환자만으로도 진료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토요일에 모든 병의원을 휴뮤하는 것보다는 부분적으로 시행하고 로테이션 진료를 해야 한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서울대학교병원 KS병원 에스더클리닉 지디스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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