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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환절기 알레르기 주의보 발령
 작 성 자 미래이비인후과
 조    회 2,088
 등 록 일 2003-09-19


환절기 알레르기 주의보 발령

가을이 왔다. 이맘때면 여름 더위에 기세가 눌려 잠잠하다 싶던 알레르기가 도지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환절기 감기는 알레르기성 천식이나 비염을 악화시키고, 건조한 날씨는 피부와 눈의 수분을 빼앗아가 알레르기 증상을 유발시킨다. 최근에는 환경오염도 알레르기의 주범으로 꼽히고 있다.
자연 친화적인 생활로 알레르기를 극복해 보는 것은 어떨까 한다. 환절기 알레르기 주의보, 어떻게 극복할지 알아본다.

△ 알레르기 대표주자, 알레르기 비염
호흡을 통해 공기와 함께 섞여 들어오는 집먼지 진드기, 곰팡이, 꽃가루, 애완동물의 털과 비듬, 바퀴벌레 따위의 곤충 부스러기 등 알레르겐(알레르기 원인 물질)이 인체의 코점막, 기관지점막, 또는 폐의 알레르기 증상을 유발한다. 숨을 안 쉬고 살 수 없으므로 이들로부터 완전히 회피하기는 곤란하다. 따라서 적절한 약물치료와 함께 적극적인 환경 관리를 통해 이 들에 대한 노출을 최대한 줄여야 한다. 필요 시 면역요법이 상당한 도움이 된다.
알레르기 비염이 만성적으로 지속되면 콧물, 재채기보다 코막힘이 주증상이 되고 냄새도 잘 맡지 못한다. 수시로 반복되는 코감기(감염성 비염)로 알고 지내는 많은 사람들은 혹시 알레르기성 비염이 아닌지 전문가의 진찰을 받아 보는 것이 좋다. 증상이 너무 심할 경우에는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하거나 전기소작술로 치료한다.

도움말: 미래 이비인후과(www.imiraeclinic.com) 송병호 원장 02-512-6165

△ 소아천식에 은행·마늘
소아천식은 ***과 비슷한 증상을 나타내지만 변화가 더 심하며, 호흡 곤란을 동반한다. 소아천식은 호흡기가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경우, 알레르기 인자에 의한 경우, 유전적 요인 등이 원인일 수 있지만 공기 오염, 찬공기등 환경적 요인도 크게 작용한다.
천식에 걸리면 일단 체질을 개선시켜 주는 것, 즉 전신의 건강을 좋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약한 체질을 개선해 호흡기를 튼튼하게 하면 기침,호흡 곤란 등의 증세가 차츰 없어지고 기관지에 생긴 염증도 사라진다. 천식은 환경적 요인에 의해 재발되거나 증상이 악화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차가운 음식이나 공기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 눈이나 비를 맞아서는 안 되며 찬물에 목욕을 한다든가, 먼지 등에 노출되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또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할 것은 물론이다. 체질과 증상에 따라 소청룡탕, 소시호탕합반하후박탕, 시박탕, 마행석감탕 등으로 치료하면 어렵지 않게 치료할 수 있다. 은행이나 마늘을 하루 5개씩 구워 먹어도 도움이 된다.
도움말: 안병철한의원(www.h-anbangabc.com) 안병철 원장 02-3446-8275

△ 알레르기성 결막염에 냉찜질
알레르기성 결막염의 원인은 꽃가루, 풀, 곰팡이, 먼지, 집진드기, 짐승의 털, 염색약 등이다. 증상은 보통의 결막염이 그렇듯 눈이 충혈되고, 가렵고 따가우며, 눈꺼풀 안쪽에 좁쌀 같은 것이 나기도 한다. 눈물이 많이 나며 심한 경우에는 눈꺼풀이 부풀어올라 부종이 나타나며, 점액성 분비물이 나올 수 있다. 때로는 안구가 눈주위 조직으로 빠져 들어가는 느낌을 호소하기도 한다.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원인 물질이 정확히 규명되었을 경우는 이에 대한 적응주사를 맞거나 의사와 상의해 안약을 사용한다.
눈이 심하게 가렵거나 눈꺼풀이 붓는 경우에는 냉찜질이 효과가 있다. 물주머니로 된 안대를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사용하거나, 손수건에 얼음을 싸서 눈꺼풀 위에 올려놓으면 가려움과 부종이 진정된다. 냉찜질은 한 번에 너무 오래하지 말고 대략 한 번에 3분 이내로 일일 4~8회 정도 해준다. 눈이 가렵다고 해서 손으로 눈을 비빈다든지, 집에서 소금물 등으로
눈을 씻는 것은 결막부종 등의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안대를 착용하는것 역시 대체로 증세 완화에 도움을 주지 못한다.
도움말: 압구정 오·세·오안과(www.oseoeye.com) 이규훈 원장
(02-517-5350)

△ 아토피성 피부염, 샴푸 등 자극원 주의해야
아토피성피부염은 태열이라고 해 걷기 시작하면 없어지는 병으로 여겼다. 그러나 최근에는 스트레스가 원인이 되어 ***에게도 많이 발생한다. 아토피성 피부염은 남성보다 여성에게서 잘 나타나고 알레르기를 일으키지 않는 음식만 먹는 등 알레르겐에 노출되지 않는 것이 최선의 치료법이다.
아토피성피부염이 있을 때는 피부를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땀을 흘린 경우나 외출에서 돌아온 경우는 곧바로 샤워해 청결하게 하는 것이 피부증상을 완화시킨다. 비누나 샴푸는 자신의 피부에 맞는 것으로 아주 소량만 사용하며, 바디샴푸는 사용하지 않는다. 샤워 후에는 비눗기가 남아있지 않도록 충분히 닦아 물기를 없앤 후 베이비 로션 등을 발라서 건조하지 않도록 한다. 따뜻한 물로 목욕한 후 곧바로 잠자리에 들면 더 가려워지므로 2~3시간 후 취침한다.

도움말: 김성완피부과(www.s-kinlaser.co.kr) 김성완 원장 02-3444-7575



 
 
서울대학교병원 KS병원 에스더클리닉 지디스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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