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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메디컬포커스_세균 잡는 콧 속 ‘섬모’와 바다의 산호
 작 성 자 미래이비인후과
 조    회 2,188
 등 록 일 2001-08-30


메디컬포커스 세균 잡는 콧 속 ‘섬모’와 바다의 산호

콧속 점막층에 있는 섬모를 미세 촬영한 모습이다.<왼쪽>. 그 모습이 마치 바닷속에서 현란한 빛을 발하는 산호와 유사하다. 콧속 점막층은 산도(pH)가 7일 때 가장 왕성한 작용을 하는데, 호흡을 통해 콧속에 들어오는 수많은 세균들은 이 섬모들에게 검거되어 모조리 죽임을 당한다. 또 세균이 배양되지 못하도록 정화작용까지 한다.
보통 코의 점막세포에는 25~30개의 섬모를 가지고 있으며, 그 길이는 5~7마이크로미터이다.
섬모는 자발적이며 주기적으로 움직이는데 평상시 분당 250회 정도 움직인다. 섬모운동을 통해 점액층에 흡착된 작은 크기의 이물질들을 이동시켜, 가래 등의 형태로 체외로 배출하게 된다./ 사진=미래이비인후과 송병호 원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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