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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소아기 어지럼증 *** 편두통 발전
 작 성 자 미래이비인후과
 조    회 2,487
 등 록 일 2001-08-20


소아기 어지럼증 *** 편두통 발전
힘없고 메스꺼워 할 땐 편히 누워 쉬는게 좋아
아이가 자주 ‘어지럽다’고 하며 눕거나 기대려고 할 때 ‘소아기 양성돌발성 어지럼증’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심하면 힘이 없고 메스꺼워하며 토하기도 한다.
소아기 양성돌발성 어지럼증의 특징은 갑자기 수초에서 수분간 어지럼증이 지속되는 것. 빙빙 돌거나 막연히 어지러운 느낌 등이 반복되면 그러한 증상이 계속된느 동안은 큰 소리와 밝은 곳을 싫어하며 똑바로 서 있지 못하는 등의 증상을 보인다. 그러나 두통이 심하거나 의식을 잃거나 이명, 난청 등의 증상은 거의 없다.
대개 이런 아이들은 차멀미를 많이 하는 편이고 놀이기구를 타기 싫어한다. 그리고 부모 중 편두통으로 고생하는 예가 많은 것도 특징.
보통 만 5세에서 10세 사이에 경험하게 되는 소아기 양성돌발성 어지럼증은 짧게는 몇 달, 길게는 몇 년 동안 반복되다가 저절로 없어진다. 아직 의학적으로 특별한 원인이 밝혀지진 않았지만 이런 아이 중 상당수가 ***이 돼서 편두통을 앓게 된다는 의학계 보고가 있다.
지난 75~81년 소아기 양성돌발성 어지럼증이라고 진단받은 아이들의 20년 후 건강상태를 조사한 외국의 한 연구조사에 따르면 이 중 21%가 편두통으로 진행됐다.
미래이비인후과 박현민 원장 (02-512-6165)은 “대부분 소아들의 어지럼증은 크게 걱정할 바는 아니지만 드물게 뇌종양 같은 중대한 병의 초기 증*** 수도 있으므로 자세한 진찰과 검사가 꼭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아이가 어지럼증을 호소하면 우선 조용하고 어두운 곳에 뉘어 쉬게 하는 것이 좋다. 따로 어지럼증을 없애는 약을 쓸 필요는 없으나 증상이 자주 반복돼 아이가 불편을 느낀다면 예바하는 약을 처방받는 게 좋다.

이경옥 기자




 
 
서울대학교병원 KS병원 에스더클리닉 지디스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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