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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여름철 귓병 예방수칙
 작 성 자 미래이비인후과
 조    회 1,891
 등 록 일 2004-11-23
만성중이염 환자가 바닷가나 계곡을 찾아 물놀이를 했다면 휴가가 끝나자마자 고막 속에 생긴 고름제거와 통증을 없애기 위해 이빈후과에 달려와야 할 것이다. 구멍난 고막에 물이 들어가지 못하게 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렇듯 고막에 구멍이 난 만성중이염 환자들은 물놀이를 하지 말아야 하며 목욕이나 샤워를 할 때도 조심해야 한다.
보통 중이염은 급성과 만성으로 분류된다. 감기 바이러스로 인한 급성 중이염과는 달리 물놀이나 목욕 후 귀에서 고름이 나오는 경우는 대부분 만성중이염, 만성중이염을 낫지 않는 고질병으로 여기고 치료를 체념한 환자들이 많은데 최근에는 인공고막을 이용한 수술로 완치가 가능하다.

여름철 귓병 예방수칙
여름철 귓병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청결을 유지하고 상처를 내지 않는 것이다. 외출하고 돌아와서 특히 수영장을 다녀와서는 꼭 손을 깨끗이 씻고 눈을 비비거나 귀를 후비는 등의 자극은 피하는 것이 좋다.
외이도염과는 달리 중이염은 코 눈 입을 통해서 들어온 바이러스로 감염되기 때문. 귀에 통증이 생겼을 때 응급처치로는 항생제연고를 솜에 묻혀 외이도 입구를 가볍게 막아두면 된다. 그러나 귀의 가려움이 심해지고 통증이 생겼다면 전문가의 치료를 받아야 한다.
도움말 : 박경유 을지대학병원 이비인후과 교수 송병호 미래이비인후과 원장




 
 
서울대학교병원 KS병원 에스더클리닉 지디스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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