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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어지러움 치료법
 작 성 자 미래이비인후과
 조    회 2,856
 등 록 일 2002-03-25


몇 달 전부터 원인 모를 심한 어지러움으로 고생하던 김 씨(60세). 그동안 여러 병원을 다니고 한약이나 좋다는 식이요법, 급기야 점쟁이를 불러 굿까지 했지만 하늘이 무너져 내릴 듯한 빙빙 도는 어지러움만 더 심해졌다.
그러던 중 어지러움 전문 클리닉을 찾게 되었고, 이곳에서 정확한 병명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간단한 교정법으로 어지러움 증상이 호전되었으며, 집에서 꾸준히 재활 운동법을 하면 더 이상의 약이나 진료가 필요 없다는 말을 의사로부터 전해 들었다.
전체 인구 중 42%가 김 씨처럼 어지러움 때문에 한번쯤 의사를 찾는다고 한다.

두통 다음으로 흔하게 나타나는 어지러움증은 너무 흔하게 느낄 수 있기에 쉽게 지나쳐 큰 병을 키우는 결과를 낳기도 한다. 어지러움은 새로운 안경을 썼을 때, 차멀미·배멀미와 같이 가벼운 이유에서부터 뇌졸중, 간질과 같은 심각한 뇌 질환으로도 올 수 있다. 하지만 어지러움증의 80% 이상은 귓병에 의한 평형 장애로 인한 것이다. 어지러움의 원인에 대한 정확한 진단 후에는 각 질병에 맞는 특정한 치료법이 이뤄진다. 최근에는 어지러움 치료법으로 전정재활치료가 강조되고 있다.

이는 우리 몸의 평형과 균형을 잡아주는 귀의 전정기능이 떨어진 후 이를 회복하는 과정에서 보상작용을 돕는 운동법이다. 가장 흔한 ‘양성돌발성체위성 어지러움’에서는 한 번의 자세 운동법으로 증상이 깨끗이 없어지기도 한다. 일정하게 짜여진 운동 프로그램을 교육받으며 이를 일상생활에서 응용, 평형능력을 증대시키는 훈련을 한다. 환자는 병원에서 자신의 질환에 맞는 운동법을 교육받고 이를 가정에서 매일 반복적으로 훈련해야 한다. 기간은 보통 4주에서 6주 정도며, 정기적으로 의사를 방문해 경과를 확인한다.

미래이비인후과 박현민 원장




 
 
서울대학교병원 KS병원 에스더클리닉 지디스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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