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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소리반응 느리고 귀가 먹먹할 때 삼출성 중이염 의심
 작 성 자 미래이비인후과
 조    회 2,832
 등 록 일 2004-11-23


스포츠서울

[헬스라이프]소리반응 느리고 귀가 먹먹할 때 삼출성 중이염 의심

아이가 자꾸 TV를 가까이서 보려고 하거나 볼륨을 높이려 할 때, 또 불러도 대꾸하는 반응이 늦고 주의가 산만하다면 아이의 귀속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
소아들에게 흔한 삼출성 중이염은 고막의 안쪽인 중이 안에 삼출액이 고이는 질환으로 난청을 동반한다. 표현이 가능한 나이라면 간혹 귀가 먹먹해서 답답하다는 증상을 호소한다. ***도 삼출성 중이염에 걸리면 TV나 음악소리를 유난히 크게 튼다든지 전화통화시 잘 듣지 못하는 어려움을 겪는다.
특히 이 질환은 청력 감소 외에는 통증이나 진물 등의 특별한 증상이 없어 발견하기가 어렵다.
하지만 질환자의 고막을 살펴보면 고막의 함몰, 공기방울 발생, 호박색으로의 변색 등 주증상이 관찰된다.
삼출성 중이염은 적절하게 치료하지 않으면 난청이나 만성 중이염의 합병증이 올 수 있으며, 특히 말을 배우는 시기라면 이후 언어장애와 학습장애 등의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 미래이비인후과 송병호 원장은 “삼출성 중이염은 먼저 약물치료를 하고 3개월이 지나도록 낫지 않으면 고막에 작은 구멍을 내고 고인 삼출액을 빼내는 수술로 염증을 치료한다.”며 “최근에는 전신마취가 필요없는 레이저 고막천공술로 간단하면서도 뛰어난 치료효과를 볼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경옥기자 ok@sportsseoul.com




 
 
서울대학교병원 KS병원 에스더클리닉 지디스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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