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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황사현상과 호흡기 질환
 작 성 자 미래이비인후과
 조    회 1,884
 등 록 일 2004-11-23


황사현상과 호흡기 질환

재채기가 계속되고 맑은 콧물이 흐르거나 코막힘 등이 주요증상이다. 초,중,고생의 30%, ***의 10% 정도가 크고 작은 코 알레르기 증상을 갖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증상이 심하면 항히스타민제를 사용해 콧물이나 코막힘을 줄일수 있으나, 졸립거나 입이 마르는 부작용이 따를 수도 있다. 코점막 충혈을 완화하기 위해 혈관수축제를 콧속에 뿌리기도 한다. 크로몰린 소디움을 미리 코에 뿌려주면 예방할 수 있다. 면역주사로 체질을 바꾸는 방법도 있으나 3~5년 장기치료를 받아야 하므로 치료비 부담이 없지 않다. 또한 긴 치료기간에 비해 그 효과는 낮은 편이라 효율면에서 떨어진다. 황사가 심하면 기관지 천식을 유발할 수도 있다. 우선 공기중의 황사가 폐로 들어가면 기도점막을 자극해 정상적인 사람도 호흡이 곤란해지고 목이 아프다. 특히 기관지가 약한 천식환자나 폐결핵 환자가 황상에 노출되면 호흡이 곤란해지는 등 위험한 상태에 빠질 수도 있다. 천식의 증상은 기침을 갑자기 심하게 연속적으로 하면서 숨이 차고 숨쉴 때마다 쌕쌕거리는 소리가 난다. 알레르기성 천식은 알레르기 원인물질이 기관지 점막을 자극해 기관지가 좁혀지는 과민반응 때문에 나타난다. 이러한 경우 전문의를 찾아 치료해야 하며, 병원에서는 소염제와 기관지 수축을 완화하는 기관지확장제를 쓴다. 황사가 심할 때는 외출을 삼가고 가급적 실내에 머무는 것이 좋다. 실내에서도 외부의 황사가 들어올 수 있으므로 공기정화기로 정화를 시켜주어야 한다. 또한 공기도 건저해지기 쉬우므로 가습기를 사용해 습도를 높여주고 가능한 수분을 자주 섭취해주는 것이 좋다. 봄철 감기증세가 2주 이상 계속된다면 황사로 인한 알레르기성 질환이 의심이 되므로 전문의를 찾는 것이 요구된다.
도움말 : 미래이비인후과 송병호 원장




 
 
서울대학교병원 KS병원 에스더클리닉 지디스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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