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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순수의 시대’서 무리 성대통증 심각..송윤아 선배 도움 ‘리멤버’ 간신히 합류
 작 성 자 미래이비인후과
 조    회 2,727
 등 록 일 2002-09-09


DailySports 2002년 9월 9일 월요일

‘순수의 시대’서 무리 성대통증 심각..송윤아 선배 도움 ‘리멤버’ 간신히 합류

목소리가 생명인 성우 못지 않게 연기자에게도 목소리는 소중한 자산. 말을 못하는 역을 맡지 않는 한 연기자가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지난 7월 SBS TV<순수의 시대>가 한창 막바지로 치달을 즈음 소리소리 악을 쓰는 신이 많았다. 2~3개월간 계속된 밤샘 촬영이 이어지는 등 피로가 쌓였던 터에 무리한 소리지르기는 성대에 심각한 영향을 미쳤다. 쉰 목소리는 물론 통증과 기침도 동반했다. 임시 방편으로 카메라 앞이 아니면 일체 말을 하지 않는 등 겨우겨우 위기를 넘겨 드라마를 끝냈다. 당시 출연이 확정되어 오는 18일부터 방송될 MBC TV <리멤버>의 합류가 걱정되는 수준이었다. 이런 모양을 지켜보던 같은 소속사(스타아트) 송윤아 선배가 미래이비인후과를 소개해 줬다. 송선배의 친오빠 송병호 선생이 원장으로 있는 이비인후과 전문병원으로 마치 친형을 대하듯 편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었다. 목 내시경을 통해 내려진 진단은 ‘급성 후두염’ 만약 그 상태로 계속 방치한다면 쉰 목소리가 굳어져 연기 생활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할 수 있는 상태였다. 항생제와 소염제를 처방 받고 서너 차례 병원을 찾았다. 이젠 어디서든 맘껏 소리소리 지를 수 있게 되었다.




 
 
서울대학교병원 KS병원 에스더클리닉 지디스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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