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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박정철 “송윤아 누나 생큐!”
 작 성 자 미래이비인후과
 조    회 3,085
 등 록 일 2004-11-23


박정철 “송윤아 누나 생큐!”
친오빠 병원 데려가 목 치료등 주선

“윤아누나, 고마워요.”
박정철과 탤런트 송윤아의 따스한 남매애가 연예가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요즘 SBS 드라마 스페셜 ‘순수의 시대’에 출연 중인 박정철은 사실 몸이 말이 아니었다. 얼마 전 과로로 인한 성대결절로 목소리가 갈라져 고생을 했고 최근에는 귀로리 때문에 귓볼에 염증이 생겨 애를 먹고 있다. 빡빡한 촬영스케줄 때문에 병원에도 가지 못하고 처방전 없이 구입할 수 있는 약만 먹으며 참아내고 있었다. 그의 딱한 광경을 전해들은 송윤아는 지난주 박정철을 직접 데리고 자신의 친오빠가 운영 중인 서울 압구정동 모 이비인후과로 데려갔다. 이어 오빠에게 박정철의 바쁜 상황을 상세히 설명해 근무 외 시간에도 치료받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 송윤아 덕분에 박정철은 편하게 목과 귓볼의 치료를 받으며 연기에 전념할 수 있게 됐다. 박정철은 “드라마를 무사히 찍을 수 있는 것은 윤아 누나의 공이 크다”며 “종영하고 나면 누나한테 크게 한턱 내야겠다”고 고마워했다. 같은 기획사에 소속된 박정철과 송윤아는 올 초 MBC미니시리즈 ‘선물’에 나란히 남녀주인공으로 나와 매끄러운 연기 호흡을 과시한 바 있다.

허민녕 tedd@




 
 
서울대학교병원 KS병원 에스더클리닉 지디스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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