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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어린이 중이염 73%가 축농증도
 작 성 자 미래이비인후과
 조    회 1,833
 등 록 일 2003-09-03
미래이비인후과 148명 조사‥“동반질환 진단 받아야” 아이들이 삼출성중이염을 앓고 있으면 다른 동반 질환이 있는지 정확히 진단받은뒤에 치료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미래이비인후과 중이염 클리닉 송병호 원장이 지난 2001년 부터 3년간 어린이삼출성중이염 환자 148명을 조사해 본 결과 만성부비동염(축농증), 편도 및아데노이드 비대증이 82%에서 동반된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그 중 92명인 73%가부비동염을 함께 앓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아이들은 코와 귀를 연결하는 이관이 짧아 중이염과 축농증이 함께 잘 온다.

일반적으로 삼출성중이염은 아이들에게 가장 많이 나타나는 귀 질환으로 감기 뒤합병증으로 잘 나타난다.

송 원장은 “아이들이 2주 이상의 감기를 앓을 때는삼출성중이염 검사를 미리 받는 것이 바람직하며 또 부비동염, 중이염, 편도 및아데노이드 비대증 등의 질환이 함께 걸리지 않았는지 정확히 진단하고 적절한치료를 해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 “무엇보다도 아이들이 삼출성중이염에걸리지 않도록 감기 예방에 힘써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양중 기자ⓒ 한겨레(http://www.hani.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대학교병원 KS병원 에스더클리닉 지디스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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