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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KTX 역방향 고정좌석 요금*** 추진
 작 성 자 미래이비인후과
 조    회 1,990
 등 록 일 2004-04-23
[속보, 사회] 2004년 04월 04일 (일) 15:09 [스포츠서울]

고속철도 개통 이후 승차감 논란을 빚고 있는 역방향 고정좌석에 대한 요금***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 또한 지연운행시 지연 정도에 따라 요금을 돌려주기로 했다.
역방향 고정좌석의 경우 KTX 자유석과 유사한 수준으로 3%가량 요금을 깎아주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는 역방향 좌석이 상대적으로 좁아 불편한 데다 평형감각의 이상으로 승객들이 어지러움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인 것으로 파악된다.

미래이비인후과의 송병호 원장은

“평형감각은 시각적인 자극과 함께 청각적 자극이 복합돼 뇌가 느끼는 자극”이라며 “고속철은 시각적인 자극은 매우 강한 반면 청각적인 자극이 없어 어지러움증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송 원장은 “고속철을 경험해보지 못한 사람의 경우 중추신경계에서 이런 자극을 통합하는 능력이 떨어져 심한 어지러움증을 호소하게 된다”며 “이러한 증상은 역방향 좌석이 더욱 심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역방향 고정좌석 ***은 전산프로그램 수정 등의 기간을 고려해 1~2개월 뒤가 될 예정이다. 철도청은 또 고속열차 지연환불제도를 마련해 출발시간 기준으로 지연운행시간 25~50분은 요금의 25%, 50분~2시간은 50%, 2시간 초과시에는 100% 돌려주기로 했다. 다만 도착역에서의 환불에 따른 업무마비와 환불지연 등을 피하기 위해 탑승자가 해당 승차권을 보관할 경우 추후 고속철도 이용시 전산작업에 따라 자동적으로 환불***을 해주게 된다. 이때에는 현장환불보다 5~10% 추가 ***혜택을 준다.



 
 
서울대학교병원 KS병원 에스더클리닉 지디스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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