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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소음성 난청
 작 성 자 미래이비인후과
 조    회 1,707
 등 록 일 2004-02-11
송병호 원장은 2004년 2월 3일 스포츠서울 건강기사에 도움말을 제공하였습니다.

그런가 하면 의류업체 관리팀의 L과장(40·남)은 중국 공장에서 2년간 파견근무를 한 이후 다른 사람의 말을 잘 알아듣지 못하는 ‘사오정’이 돼버렸다. 팀원들의 말을 한번에 알아듣지 못하고 연거푸 묻다보니 신경까지 날카로워져 어느덧 직장 내 부하직원들에게 ‘예민한 상사 1호’로 꼽히게 됐다. L과장의 증세는 중국 현지공장에서 장시간 기계소리에 노출되면서 생겨난 소음성 난청. 치료가 늦어지면 이명 현상까지 동반돼 그야말로 난치성 질환이 되기 쉽다.

미래이비인후과의 송병호 원장은 “귀는 한번 다치면 회복이 어려운 신체기관으로 소음성 난청의 치료가 늦어지면 보청기를 끼는 것 외에 별다른 치료법이 없다”고 설명했다. 이 때문에 증세가 나타났을 때 빠른 치료만이 대책이며 되도록 자극적인 소음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특히 최근 들어 말귀를 못 알아듣는 일이 잦아졌다면 소음성 난청의 초기 증상일 수 있으므로 정밀검사를 받는 게 좋다. 또한 소음이 심한 작업환경에서 근무한다면 연 1회 정기적인 청각검사를 하는 것이 좋다. 이 밖에 직장인들의 업무능률을 떨어뜨리는 질환으로는 ‘부등시성 안정피로’가 있다. 안정피로는 눈을 혹사하면서 굴절력 이상으로 눈에 만성피로가 일어나는 증상. 예안과의 최우정 원장은 “양쪽 눈의 시력 차가 -2디옵터 이상일 때 사물의 크기와 거리에 대한 정보가 다르게 인식돼 심한 안정피로가 오기 쉽다”며 “부등시성 안정피로의 증세는 단순히 눈이 시큰거리고 아픈 느낌뿐 아니라 두통과 메슥거림, 사물이 2개로 보이는 복시현상 등을 호소하기도 한다”고 전했다.

이경옥기자



 
 
서울대학교병원 KS병원 에스더클리닉 지디스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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