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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보청기는 액세서리가 아닙니다
 작 성 자 미래이비인후과
 조    회 1,376
 등 록 일 2004-09-09
2004년 9월 6일 경향신문
송병호 원장은 보청기 사용에 대하여 도움말을 제공하였습니다.


중이염을 방치해 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 난청 증상이 생겼다면 외부의 소리를 전기적으로 증폭시켜 주는 보청기가 필요하다. 보청기를 구입할 때는 착용자의 청력을 정확히 검사해야 한다.


주변의 소음이 너무 증폭되면 대화내용을 이해하기 어렵고 고막에 압력을 줄 경우 통증이 나타날 수도 있다. 순음청력검사를 통해 청력손실 정도와 어느 주파수의 소리가 들리지 않는지 측정하고 어음명료도 검사도 함께 받아 자신에게 맞는 보청기를 골라야 한다.


처방받은 보청기 구입 후 적어도 6개월에 한번씩 정기점검을 받는 것이 좋다. 보청기를 관리할 때는 보청기에 습기가 차지 않도록 항상 건조한 곳에 보관해야 한다. 또 목욕이나 수영을 할 때는 반드시 빼고 분실되지 않도록 잘 보관한다. 보청기를 전열기구에 가까이 두거나 햇빛 아래 또는 차안 보관함 속에 보관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보청기는 충격에 약하므로 심하게 떨어뜨리지 않도록 주의한다. 배터리를 올바르게 교환해야 하며 사용 후에는 보청기를 끄거나 배터리 뚜껑을 열어두는 것이 좋다. 아이들이나 애완동물이 절대로 삼키지 않도록 버릴 때도 주의한다. 또 여성들의 경우 헤어 스프레이나 헤어 드라이 사용시 보청기를 빼고 사용하는 것이 좋다.


미래이비인후과 송병호 원장은 “아직까지 보청기 치료에 대한 인식이 부족해 보청기를 선택할 때 모양이나 가격만을 보고 고르는 경우가 많다”며 “전문가에게 보청기 처방을 받아 구입하는 것이 좋다”고 지적했다.


〈이은정기자〉



 
 
서울대학교병원 KS병원 에스더클리닉 지디스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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