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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어지럼증
 작 성 자 미래이비인후과
 조    회 2,380
 등 록 일 2004-11-23

어지럼증

명절 기간에는 자동차를 타고 나들이를 한다. 이때 부모님이 차에서 멀미나 어지러움을 호소하고 차에서 내린 후 걸음걸이가 불안하다면 청각기관의 이상에서 오는 어지럼증일 수 있다. 노화가 진행되면 신체의 균형을 잡아주는 전정기관의 기능이 떨어진다.
자연히 몸의 움직임이나 흔들림에 제대로 반응하지 못한다. 어지러운 증상은 보통 5분을 넘지 않지만 기력이 약한 노인들은 느낌이 1시간 이상, 혹은 하루종일 지속되는 경우가 많다. 귀의 어느 부위에 문제가 있느냐에 따라 치료법이 다르기 때문에 전문 클리닉을 방문해 치료를 받는것이 좋다.

도움말 : 김한균 원정 (미래이비인후과)
이은정기자 ejung@kyunghyang.com




 
 
서울대학교병원 KS병원 에스더클리닉 지디스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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