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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스포츠서울21] 미래 이비인후과,
 작 성 자 미래이비인후과
 조    회 4,639
 등 록 일 2007-10-08














[스포츠서울21] 미래 이비인후과, `이명(귀울림), 더이상 방치하지 마세요`
연합뉴스 보도자료 | 기사입력 2007-10-08 17:30







최근 과학문명의 발달로 인해 인간의 수명이 연장이 되었다.

특히 평균수명이 70∼80세 이상까지 건강을 유지하는 분들이 많으며, 과거에 치료를 하지 못한 불치병은 이제 정복의 단계에 있거나, 혹은 치료가 가능하다.

미래 이비인후과(www.imiraeclinic.com, 02-512-6165)는 과거에는 치료를 하지 못한 이명(귀울림)이나 어지럼증 있어 큰 치료효과를 볼 수 있도록 가능하게 하는 곳이다.

예전엔 ``평생 참고 살아야 한다``는 식으로 많은 환자들에게 고통을 주고 있지만, 지금은 80%이상 완치가 가능하기에 입소문을 타고 지방에서 까지 찾아 주시는 고객도 있다고 한다.

이명증이란 밖에서 들리는 소리가 아닌 귀 안에서 또는 머릿속에서 나는 소리를 느끼는 것을 의미하는데 일관성으로 나타나는 이명증은 90% 이상의 사람이 경험하는 것으로 병적인 것이 아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지속되거나 생활에 불편함을 느낀다면 당연히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다.

이명은 내이(속귀), 청신경, 뇌 등의 소리를 감지하는 신경 경로와 이와 연결된 신경계통에 따라 여러 가지 원인이 있지만 소음에 의한 내이 손상이 가장 흔한 원인 중의 하나로 음악가, 항공기 조종사처럼 직업과 관련되어 호소를 하시는 분이 많으며, 교통사고나 머리외상 후에도 내이에 외상을 입어 이명을 일으키는 경우도 있다. 그로 인해 전정기관의 이상이 있어 어지럼증이 자연스럽게 유발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이다.

그리고 보통 중년에서 많이 발생하며 여자가 남자보다 1.6배에서 2배 정도 많으며 대부분 특정 원인을 확실히 알기 어렵지만 뚜렷한 외상, 메니에르병, 귀 수술 후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대부분의 환자들은 과로나 스트레스, 감기 등의 경험이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현대의 과학이 많이 발전된 만큼 원인이 있다면 치료가 가능하다는 얘기이다.

미래이비인후과의 박현민 원장은 `초기증상에 따라서 여러 가지 치료 방법이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증상에 따라 적절한 치료 방법을 택하여야 합니다`라고 하였다.

즉, 초기 증상에 따라 여러 가지 치료 방법이 있으며, 자세한 상담을 한 후 그에 따른 치료가 가능하다는 얘기다. 그리고 정확한 진단과 절차에 따라 치료를 하고 있으며, 재활치료로 완치가 가능 한 곳이다.

이곳은 자체 청력정문가와 더불어 다양한 장비를 겸하고 있으며, 이명과 어지럼증에 있어 최고의 권위를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송병호 원장, 김한균 원장과 함께 전문적이며, 환자의 상태와 체질에 따라 다양한 치료를 할 수 있기에 환자들에 큰 도움을 드릴 수 있다.무엇보다 환자의 건강과 안위를 생각하며 치료를 하고 있는 미래 이비인후과의 박현민 원장은 `환자의 고통을 조금이나 덜 수 있도록 수준 높은 의료진과 같이 하겠습니다` 라며 `이명으로부터 해방하는 날까지 최선의 진료를 다 하겠습니다` 라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였다.
(끝)

<본 보도자료는 연합뉴스의 편집방향과 무관하여 모든 책임은 정보 제공자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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